홈 > 광주디자인비엔날레 >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 총체적인 삶으로서의 디자인을 바라보기 위한 입체적 시각을 행사를 통해 구현하기 위해 주제를 확장,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세계 디자인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3개 소주제를 전시 및 프로젝트로 함께 결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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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sustainable)'이라는 대전제가 디자인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며 인간의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해주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사를 관객과 함께 나누고 실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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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은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기 쉽도록 만드는 배려의 디자인이다. 어느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장벽 없는 디자인’은 더할 나위 없는 삶을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조건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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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최초로 시도되는 장외전시 ‘어울림’은 광주의 거리(골목길), 한옥(문화재)의 생활공간에서 사람과 사람, 자연과 기술, 일상과 예술이 만나고 어우러져 ‘더할 나위 없는’ 남도문화로 접근하여 ‘총체적인 삶’으로서의 새로운 문화시장을 디자인하며, 재미있고 품격있는 소통(疏通)방식을 전시와 행사를 통해 제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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